경기 남부권 5개 시 오존주의보 해제
연합뉴스
2026.05.15 18:13
수정 : 2026.05.15 18:13기사원문
경기 남부권 5개 시 오존주의보 해제
(수원=연합뉴스) 경기 남부권 5개 시에 내려진 오존주의보가 15일 오후 6시 해제됐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해당 지역은 용인·평택·이천·안성·여주이다.
중부권 11개 시의 주의보는 유지됐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 이 기사는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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