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카페서 주문한 아포가토에 당황…"이럴거면 커피 시켰지"
뉴시스
2026.05.16 09:27
수정 : 2026.05.16 09:27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홍경민이 카페에서 주문한 아포가토에 충격을 받았다.
홍경민은 14일 소셜미디어에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거냐"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스크림은 뜨거운 커피에 상당한 양이 녹은 상태로 나왔다.
홍경민은 "아포가토라는 게 원래 이렇게 커피에 아이스크림이 둥둥 떠다니는 거냐"며 "아이스크림에 커피 살짝 부어주는 거 아니었냐"고 했다.
이어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생기는 거야"라며 "이래서 먹던 거 먹으라는 말이 있는 건가. 이렇게 들고 마실 거면 커피를 시켰지"라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해당 사진을 두고 "이건 비엔나 커피인데", "생각보다 이런 카페가 많다", "비율은 만드는 사람마다 다르다" 등 갑론을박을 벌였다.
홍경민은 2014년 해금 연주가 김유나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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