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둘째 시험관 실패에도…남편 꽃다발 선물에 '감동'
뉴스1
2026.05.16 20:15
수정 : 2026.05.16 20:15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41)가 둘째 시험관에 실패했음에도 남편에게 위로받았다고 했다.
16일 아유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둘째 시험관 결과 나오는 날, 결과는 아쉽게도 X"라며 시험관 실패 소식을 알렸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결혼한 뒤, 2024년에 첫 딸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KBS 2TV '편스토랑'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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