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유재석, 양상국에게 진심 어린 조언…"스타가 돼갈 때 조심해야"
뉴스1
2026.05.16 21:41
수정 : 2026.05.16 21:41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유재석이 최근 여러 논란에 휩싸였던 양상국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했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쩐의 전쟁 in 창원' 특집으로 꾸며졌다.
허경환은 "김해에 걸린 플래카드 다 떨어질 뻔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유재석은 양상국에게 "스타가 되어갈 때 더 조심해야 한다"며 선배로서 따뜻한 조언을 전했다.
양상국은 유재석의 말을 조용히 경청했고, 멤버들 역시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최근 양상국은 예능 대세로 떠올랐지만, 신중하지 못한 언행으로 논란의 대상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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