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광양 오존주의보 발령…여수는 오존주의보 유지

연합뉴스       2026.05.17 15:28   수정 : 2026.05.17 15:28기사원문

전남 순천·광양 오존주의보 발령…여수는 오존주의보 유지

(광주=연합뉴스) 17일 오후 3시를 기해 전남 순천·광양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발령 지역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3시 현재 순천 0.1216ppm(100만분의 1), 광양 0.1341ppm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여수에도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이 기사는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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