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보험료 지원·주택 공급..與, 청년공약 발표
파이낸셜뉴스
2026.05.17 16:48
수정 : 2026.05.17 16:38기사원문
17일 성년의날 하루 앞두고 청년공약 발표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청년 연금 보장 강화, 수요 맞춤형 주택 공급 확대, 지역 맞춤형 구직비 부담 완화, 향유 문화 격차 해소, 자립준비 청년 지원 등을에 중점을 맞춘 지방선거 공약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는 생애 첫 국민연금 보험료를 지원하는 데에 더해 현행 최대 12개월인 군 복무 크레딧을 복무 기간 전체로 확대해 보험 가입 기간을 늘렸다.
한 의장은 이같은 공약들이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정부와 함께 법 제정 및 개정, 예산 편성 등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의 청년들이 힘과 꿈과 희망을 안고 대한민국의 중추적인 세대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jiwon.song@fnnews.com 송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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