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한형' 최유정 "술 제일 약한데 소주 좋아해" 웃음
뉴스1
2026.05.18 19:17
수정 : 2026.05.18 19:17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최유정이 평소 소주를 좋아한다고 털어놨다.
이들을 마주한 신동엽이 "제작진이 사전에 물어보니까 네 명 다 각양각색이더라. 다 다른 술을 좋아한다고"라며 웃었다.
전소미가 "그랬을 것 같아"라면서 유연정을 가리켜 "와인이라고 했지?"라고 물었다. 유연정이 "난 맥주나 소주"라고 밝혔다. 이어 청하가 "난 다 좋다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때 최유정이 "난 소주"라고 알렸다. 그러자 유연정이 "진짜 웃긴 게 술 제일 약한데 소주를 좋아한다. (마시면) 한잔밖에 못 마시는데 좋아한다"라며 진실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유정이 "소주를 너무 좋아한다. 애증이다, 완전히"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신동엽이 "너무 좋아하는데 마시진 못하는 거냐?"라며 웃었다. 아울러 "그래서 여기 (술 종류별로) 다 있다"라고 얘기했다. 멤버들이 "너무 좋다", "여기 천국이구나"라는 등 감탄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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