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한형' 전소미 "아이오아이 재결합해서 다행"…이유는
뉴스1
2026.05.18 19:27
수정 : 2026.05.18 19:27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전소미가 아이오아이 재결합에 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이들은 아이오아이 첫 활동 기간이 약 9개월이었다며 너무 짧았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전소미가 "재결합해서 다행이지"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우리 재결합 못했으면 그 영혼이 한 맺혀서 정말로 우리가 못 떠났을 거야"라고 해 웃음을 샀다.
멤버들이 크게 공감했다. 유연정은 "팬들이 정말 좋아해 줘서 부담감도 크지만 그만큼 더 심혈을 기울여서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아이오아이는 또 "10년 만에 드디어 팬덤 이름이 생겼다. 한이 많다, 우리가"라며 "그동안 팬덤 명도 없고, 제대로 된 소통도 없어서 한이 많았는데, 드디어 이번에 풀 수 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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