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8천만원 생니 발치설' 억울 "이미 군 면제"
뉴시스
2026.05.18 21:30
수정 : 2026.05.18 21:30기사원문
MC몽은 18일 개인 소셜 미디어 라이브 방송에서 "치아 문제 이전에도 이미 후방 십자인대 손상과 허리디스크 등으로 군 면제 상황이었다"라면서 이렇게 밝혔다.
"당시 제보한 의사는 마약 중독 전력이 있는 인물인데 그 말만 믿고 뉴스가 나갔다"고 토로했다.
발치설을 보도한 MBC 'PD수첩'이 현재 또 자신을 재취재 중이라는 근황도 전했다.
한편 MC몽은 2012년 고의 발치 혐의(병역법 위반)에 대해 대법원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 다만 입영을 연기한 혐의(위계공무집행방해)만 유죄가 인정돼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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