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중·러 박람회 개막…46개 국가·지역 1500여개 기업 참가
파이낸셜뉴스
2026.05.19 12:39
수정 : 2026.05.19 12:3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제10회 중국·러시아 박람회가 지난 17일 헤이룽장성 하얼빈시에서 개막했다.
이번 박람회는 ‘신뢰·협력·공영’을 주제로 열리며 중·러 양국의 협력 산업과 주요 제품, 기술 성과 등을 소개한다.
행사 기간에는 500여 개 신제품 발표와 800여 건의 신규 프로젝트·신기술 전시가 진행되며, 약 100회의 부대 행사도 함께 열린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는 46개 국가·지역에서 1천500여 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행사는 오는 21일까지 이어진다.
자료 제공: CMG
amosdy@fnnews.com 이대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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