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중2' 삼둥이 사춘기 근황 전했다 "키는 186·183·180㎝"
뉴시스
2026.05.19 12:55
수정 : 2026.05.19 12:55기사원문
1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한 송일국은 "아이들이 '중2병' 시기에 접어들어 어디로 튈지 모른다"며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특히 송일국은 "민국이가 특히 예민하다.
성장한 삼둥이의 키도 공개했다.
송일국은 "대한이가 186㎝, 민국이가 183㎝, 만세가 180㎝로 모두 저보다 크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함께 출연한 배우 오만석은 "아이들이 공연장을 찾았는데 마치 농구단이 온 줄 알았다"고 거들었다.
송일국은 "아이들을 통해 과거 어머니께 했던 모습들을 다시 보게 된다"며 "내가 지은 죄가 많아 3배로 돌려받고 있다는 생각에 요즘 어머니께 더 자주 연락드린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