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68kg까지 쪘는데…하루 3시간 씩 헬스했다"
뉴시스
2026.05.19 13:53
수정 : 2026.05.19 13:53기사원문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소유가 다이어트 성공 비결을 공개한다.
소유는 19일 오후에 공개되는 '간절한입'에서 MC 김지유와 만나 매운 낙지볶음을 먹으며 이야기한다.
살을 빼고 근육을 붙이려면 탄수화물을 먹어야 한다"고 한다. 그는 "몸매 유지를 위해 제한 없이 먹고 운동에는 그 누구보다 진심으로 임했다"고 한다. 이어 "헬스장에 가면 3시간씩 (운동을) 하고 온다"고 말한다.
소유는 자신의 인생 가치관에 대해서 말한다. 그는 "요즘 사람들이 너무 비교를 한다. 다른 사람들의 좋은 것만 보고 내 삶을 비교하지 말고, 제일 처음은 나를 사랑하자"고 한다. 그는 직접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Girl'과 새 앨범 'Off Hours'에 이 같은 메시지를 담았다고 한다.
소유는 악플에 대한 자기 생각도 공개했다. 소유는 "내가 살찌면 살 빼라고 ‘아줌마, 그만하라’고 하고, 살 빼면 ‘살 빼서 매력 없고 개성 없어졌다'며 스트레스가 컸다"고 밝혔다. 하지만 소유는 "이제는 내가 봤을 때 좋은 몸, 내가 만족하는 몸을 만든다"며 단단해진 내면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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