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 용산구 서계동 역세권활성화사업 업무협약 체결

파이낸셜뉴스       2026.05.19 13:58   수정 : 2026.05.19 13:5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신탁은 서울 용산구 서계동 역세권활성화사업 준비위원회와 신탁방식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용산구 서계동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를 개발해 총 578가구의 아파트를 짓는 프로젝트이다. 사업지는 1호선·4호선·공항철도·경의중앙선이 만나는 교통요지에 자리잡고 있다.

한토신 관계자는 "인근에 대규모 정비사업이 추진 중인 만큼 체계적인 개발을 통해 서울시 내에서도 차별화된 주거 가치를 창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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