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통일염원송, 북한여자축구팀 방남 맞춰 '재주목'
뉴시스
2026.05.19 15:38
수정 : 2026.05.19 15:38기사원문
19일 태진아 측에 따르면, 이 곡은 태진아가 작사하고 이루가 작곡한 노래로 남북이 하나로 연결돼 자유롭게 왕래하며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았다.
지난해 12월 발표한 정규 앨범 '태진아 2026 - 가시여인아'의 수록곡이자 현재 후속 활동곡이다.
태진아는 1999년 북한 공연 이후 실향민과 이산가족을 위한 곡을 구상해 왔으며, 최근의 국제 정세를 지켜보며 이 곡을 완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방남한 북한여자축구팀은 오는 20~2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 토너먼트에서 수원 FC위민과 맞붙는다.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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