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무용단 신임 단장에 차진엽 안무가
파이낸셜뉴스
2026.05.19 15:43
수정 : 2026.05.19 15:4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립현대무용단 단장 겸 예술감독에 차진엽(48) 콜렉티브A 대표를 임명했다.
19일 문체부에 따르면 최휘영 장관은 이날 차 대표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임기는 3년이다.
2014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계폐회식 안무 총감독,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폐회식의 안무 감독을 맡았으며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개폐막식 예술감독을 역임했다.
2022~2025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겸임교원으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써왔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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