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 목 통증으로 활동 잠정 중단 "회복 집중"
뉴스1
2026.05.19 16:00
수정 : 2026.05.19 16:00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이 목 건강 이상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19일 소속사 쏘스뮤직은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의 건강 상태 및 스케줄 관련하여 안내드린다"라며 공지글을 올렸다.
이어 "이에 따라 대학 축제, 음악방송 등 기 공지된 일정에 김채원은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당사는 아티스트가 온전히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며, 향후 스케줄은 회복 상태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김채원이 빠르게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아티스트의 컨디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은 지난달 선공개곡 '셀러브레이션'을 발매했으며, 오는 22일 정규 2집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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