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기, 세무조사서 세금 추징…"고의적 누락·부정 탈루 아냐"
뉴시스
2026.05.20 14:28
수정 : 2026.05.20 14:28기사원문
이민기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국세청의 조사 결과를 존중하며, 부과된 추징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지체 없이 납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소속사는 이민기가 데뷔 후 세법을 준수하며 성실하게 납세의 의무를 이행했고, 이번 추징은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의 탈루에 인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소속사는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향후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무 및 회계 관리 체계를 더욱 면밀히 점검하겠다"며 "앞으로도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민기와 같은 소속사 배우인 이이경도 1인 법인 운영 과정에서 세금 추징 통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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