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제 피하려 긴급출동 차량으로 출퇴근? 성동경찰서장 감찰
연합뉴스
2026.05.20 22:58
수정 : 2026.05.20 22:58기사원문
2부제 피하려 긴급출동 차량으로 출퇴근? 성동경찰서장 감찰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유한주 기자 = 서울 성동경찰서장이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적용을 피해 긴급 출동에 쓰이는 관용 전기차를 출퇴근에 사용했다는 의혹으로 감찰받고 있다.
권 서장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이후 지휘관 차량 대신 2부제 적용을 받지 않는 관용 전기차를 출퇴근 시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 전기차는 긴급 출동에 쓰도록 지정된 차량이다.
경찰청은 서울청의 기초 조사가 끝나는 대로 정식 감찰에 들어갈 예정이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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