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핀글로벌, AWS서 실제 성과 내는 AX 전략 공유

파이낸셜뉴스       2026.05.21 10:57   수정 : 2026.05.21 10:57기사원문
헬프나우 AI 파운드리 중심 전략



[파이낸셜뉴스] 베스핀글로벌은 'AWS 서밋 서울 2026'에 참여해 '헬프나우 인공지능(AI) 파운드리' 중심 AI 전환(AX) 전략을 공유했다고 21일 밝혔다.

베스핀글로벌은 AWS의 골드 스폰서로 참여해 전시 부스 운영과 발표 세션을 진행했다. 부스에서는 헬프나우 제품군 중 헬프나우 AI 파운드리, 헬프나우 저니 투 AI를 선보였다.

또 금융, 제조, 유통, 공공 등 산업별 고객 성공 사례도 함께 공개하여 기업들이 직면한 AI 전환 과제를 해결할 실행 전략과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시했다.

헬프나우 AI 파운드리는 데이터 연계부터 보안 거버넌스까지 엔터프라이즈 AI 실현에 필요한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이다. 헬프나우 저니 투 AI는 현업 중심으로 AI 과제를 정의해 AI 도입이 구체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도록 돕는다.


발표 세션에서는 장형화 AXT본부 이사가 엔프라이즈 AI 전환을 주제로 헬프나우 AI 파운드리를 통한 효율적인 AI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헬프나우 AI 파운드리가 AI 에이전트를 쉽고 빠르게 개발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실제 업무에 적용함으로써 성과로 이어지게 하는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한선호 베스핀글로벌 최고AI책임자(CAIO)는 "기업이 가장 빠르고 안전하게 AX를 실현하고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돕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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