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전북 유권자 총 150만9854명…전주 최다, 장수 최저
뉴스1
2026.05.24 10:19
수정 : 2026.05.24 10:19기사원문
(전주=뉴스1) 유승훈 기자 =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 지역 유권자 수가 총 150만 9854명으로 확정됐다.
24일 전북도선관위에 따르면 도내 유권자는 주민등록 선거권자 150만 6541명, 주민등록 재외국민 1514명, 외국인 선거권자 1799명 등이다.
확정 선거권자를 연령별로 살펴보면 18~19세가 3만 3640명(2%)으로 가장 적고, 70대 이상이 32만 613명(21%)으로 가장 많다. 지역별로는 전주시가 53만 4273명(35%)으로 가장 많고, 장수군이 1만 9324명(1%)으로 가장 적다.
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유권자 수는 모두 33만 8568명으로 확정됐다.
한편, 최근 선거 유권자수는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153만 2133명 △2022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151만 7267명 △2025년 제21대 대통령선거 151만 416명 △2026년 제9회 지방선거 150만 985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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