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앞바다서 고무보트 타고 영해 들어온 중국인 1명 긴급체포
파이낸셜뉴스
2026.05.26 08:09
수정 : 2026.05.26 08:3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고무보트를 타고 대한민국 영해로 들어온 중국인 1명이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26일 태안해경에 따르면, 전날(25일) 오후 9시 36분께 태안군 서격비도 북서방 10해리(약 18㎞)에서 어선 A호가 중국인 1명이 타고 있던 고무보트(길이 3.3m, 9.9마력)를 발견해 신고했다.
현재 신진항으로 압송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해경 관계자는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구체적인 사항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hsg@fnnews.com 한승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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