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입장 없어"
뉴스1
2026.05.26 13:16
수정 : 2026.05.26 13:16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데이식스 멤버 도운(30)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도운과 인플루언서 유혜주의 동생인 A 씨가 열애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한 도운의 지인 SNS에 올라온 사진 속 강아지가 A 씨의 강아지라고 얘기하기도 했다.
이에 도운과 A 씨의 열애설이 불거졌고, 두 사람이 웨딩플래너와 상담을 받았다는 소문까지 번지며 결혼설도 흘러나왔다.
이와 관련, 도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1에 "따로 입장은 없다"라며 말을 아꼈다.
한편 도운은 지난 2015년 데이식스로 데뷔했으며, 팀 내 드러머로 활동 중이다. 2021년에는 솔로 싱글을 내고 가창에 도전하기도 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