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자리·웨건 빌려준다"…켄싱턴호텔 여의도, '한강 피크닉' 패키지 운영
파이낸셜뉴스
2026.05.26 16:15
수정 : 2026.05.26 16:1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호텔업계가 야외 활동과 연계한 체험형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한강 피크닉' 패키지를 오는 9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피크닉 대여 세트는 웨건, 선쉐이드, 테이블, 의자 2개, 피크닉 매트 등으로 구성됐으며 최대 4시간 이용할 수 있다.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도보 5분 거리에 여의도 한강공원이 위치해 있어 산책, 러닝, 유람선 등 한강 일대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켄싱턴호텔 여의도 관계자는 "한강 인근 입지를 활용한 야외 체험형 상품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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