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팀, '열폭주차단패드' 첫 양산 출하
뉴시스
2026.05.27 13:49
수정 : 2026.05.27 13:49기사원문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양산 공급을 시작한 열폭주차단패드는 국내 완성차 업체의 열폭주차단옵션이 적용된 첫 3개 전기차 차종에 적용된다. 나노팀은 해당 제품을 향후 10년 이상 장기 공급할 예정이다.
최윤성 나노팀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관련 제품 성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명실상부한 배터리 안전소재 전문회사가 되겠다"면서 "향후 전기차뿐 아니라 로봇, 데이터센터, ESS(에너지저장장치), 국방, 우주항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확대 적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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