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아동권리보장원 김유임 원장 임명

파이낸셜뉴스       2026.05.27 14:28   수정 : 2026.05.27 14:2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보건복지부는 27일 제3대 국가아동권리보장원장에 김유임 전 대통령 비서실 여성가족비서관(61)을 임명했다. 임기는 오는 2029년 5월까지다.


김 원장은 문재인정부 당시 대통령 비서실 여성가족비서관(2020년 1월~2021년 5월) 으로 일했다.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거쳐 최근까지 한국 ESG위원회 연구원장으로 재직해 왔다.

보건복지부는 "김유임 원장은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하고,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이재명 정부의 아동정책 추진전략을 성공적으로 이행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skjung@fnnews.com 정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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