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남규리 아직도 인형이네,…후드집업 청순 미모
뉴시스
2026.05.28 00:00
수정 : 2026.05.28 00:00기사원문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씨야 남규리가 앨범 재킷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보여줬다.
남규리는 2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Go 쟈켓촬영장 비하인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밝은 갈색 웨이브 헤어에 작은 헤어핀을 꽂아 포인트를 줬다.
다른 사진에서 남규리는 턱을 괴고 앉아 거울 속 자신을 바라봤다.
그는 헝클어진 머리에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줘서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984년생인 남규리는 2006년 씨야로 데뷔 후 2009년 팀을 탈퇴했다.
씨야는 지난 3월 공식적으로 팀 재결합을 발표했다. 남규리도 15년만에 정규 앨범으로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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