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대전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사망 등 6개 항목 보장
뉴스1
2026.05.28 08:14
수정 : 2026.05.28 08:14기사원문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대전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와 개인형이동장치(PM)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도 대전시민 자전거보험을 가입했다고 밝혔다.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모든 시민이 가입 대상으로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보험 기간은 28일부터 2027년 5월 27일까지 1년간이다.
시는 시민 안전망 강화를 위해 2009년부터 매년 자전거보험을 가입해 운영하고 있다.
최근 5년간 지급 건수는 2021년 1007건, 2022년 1037건, 2023건 963건, 2024년 1044건, 2025년 967건 등 5개년 평균 1004건에 평균 지급 보험금은 6억 7197만 원에 이른다.
박민범 대전시 철도건설국장은 "자전거와 PM 이용이 일상화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며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환경 조성과 시민 안전망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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