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뉴타운 초고층 랜드마크 드파인 아르티아 45층 규모 6월 공급
파이낸셜뉴스
2026.05.28 12:10
수정 : 2026.05.28 13:3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SK에코플랜트가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일원에 위치한 노량진2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드파인 아르티아를 6월에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에서 지상 45층, 2개 동, 전용면적 59~109㎡, 총 404세대 규모로 건립되며 이 중 171세대가 일반에 공급된다.
최근 주거 시장에서 고층 건축물은 지역 내 상징성을 지닌 시설로 여겨진다.
입지는 노량진뉴타운 사업지구 내에 자리한다. 노량진뉴타운은 동작구 노량진동과 대방동 일대에 8개 구역, 약 9000세대 규모의 주거 단지를 구축하는 재개발 사업이다. 한강과 가까우며 여의도, 용산, 강남 등 서울 도심 업무지구로 이동이 용이한 지리적 요건을 갖추고 있다.
교통 여건으로는 7호선 장승배기역이 단지 앞에 위치하며 1·9호선 노량진역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는 하나로마트, 더현대 서울,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시설이 위치한다. 교육시설로는 노량진초, 영화초, 영등포중, 영등포고가 있으며 숭의여중, 숭의여고, 동작도서관, 노량진 학원가 접근성도 갖췄다. 주변 녹지로는 여의도한강공원, 노들섬, 용마산, 대방공원, 장승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일대에 준비 중이다.
amosdy@fnnews.com 이대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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