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학번' 하지원, 이상화에 "계좌이체 할 줄 알아?" 웃음
뉴스1
2026.05.28 18:52
수정 : 2026.05.28 18:52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상화가 '26학번 지원이요'에 깜짝 등장했다.
두 사람이 보자마자 격한 포옹으로 친분을 과시했다.
이상화가 "사람 되게 많아~ 언니가 이걸 다 관리하는 거야?"라며 신기해하자, 하지원이 "관리는 아니고, 난 막내야"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내 이상화가 메뉴판을 살펴봤다. "뭐가 유명해? 난 마파두부! 마파두부랑 홍콩식 토스트"라면서 주문할 메뉴를 골랐다.
특히 이상화가 "나 카드 가져와야 해"라고 말하자, 하지원이 "카드 안돼"라고 알렸다. 이상화가 "계좌이체 해야 하나?"라며 다소 당황했다. 그러자 하지원이 "너 (계좌이체) 할 줄 알아?"라고 순수하게 물어봐 폭소를 안겼다. 이상화가 "할 줄 알지~ 나 휴대전화 가져왔어"라며 여유를 보였고, 하지원이 재차 신기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단 2개월 만에 '절친'이 됐다고 해 놀라움을 줬다. 하지원이 "이건 상화가 선물해 준 거다"라면서 커플 열쇠고리까지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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