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갑자기 늦둥이 임신?…"공장 문 닫았다"
뉴시스
2026.05.29 05:01
수정 : 2026.05.29 05:01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겸 사업가 안선영이 때아닌 늦둥이 임신설을 해명했다.
안선영은 28일 소셜미디어에 “늦둥이 임신 논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안선영의 배 부분이 불룩한 사진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한 지인은 "누나 담당자 혼나야겠다. 진짜 둘째 가진 줄 알았다"고 반응했고, 안선영은 "공장 문 닫았다"고 받아쳤다.
안선영은 "사진 찍어준 담당자가 무슨 의도였던 걸까"라며 "갱년기 여성 자궁 나이를 30세로 만들어주고 싶었던 건가"라고 해명했다.
한편 안선영은 2013년 3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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