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 "심천 길거리 포토그래퍼가 찍어준 중티나는 사진"
뉴시스
2026.05.29 06:31
수정 : 2026.05.29 06:31기사원문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씨가 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조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야경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과 함께 "심천 길거리 포토그래퍼가 찍어준 중티(중국 느낌)나는 사진 낋여왔습니다 ㅎㅎ"라는 글을 게시했다.
현지 길거리 사진작가를 통해 촬영한 결과물을 팬들에게 공유한 것으로 해석된다.
게시물이 올라온 지 23시간 만에 해당 사진은 2800개가 넘는 '좋아요'와 수십 개의 댓글을 기록하며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지자들과 누리꾼들은 조씨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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