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 개인 돈도 공동카드로 긁어"
뉴시스
2026.05.29 12:50
수정 : 2026.05.29 12:50기사원문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는 혼자 쓸 돈까지 공동 카드로 긁는다"고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서는 두 사람이 경기 수원시 화성에 있는 고급 한식당을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어 "같은 통장으로 카드를 2장 발급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김준호가 어딜 가든 계속 공동 통장 카드로 긁는다"고 했다.
그가 "자기 혼자 쓰는 걸 왜 부부 통장으로 쓰냐"고 묻자, 김준호는 대답하지 못 했다.
김지민은 또 "오빠 광고주 자제분이 결혼하는데 오빠가 내는 축의금을 왜 자꾸 공동 통장에서 뽑아 가냐. 오빠 광고주인데"라고 했고, 김준호는 "그분은 우리의 광고주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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