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남편과 어제도 대판 싸움" 솔직 신혼 근황
뉴시스
2026.05.29 14:16
수정 : 2026.05.29 14:16기사원문
최준희는 29일 소셜미디어에서 "심심하니까 반말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그는 현 남편과 교제하던 당시 결혼을 확신했냐는 질문에 "'그냥 얘 아니면 누굴 만나'라는 생각이 스멀스멀 떠올랐다.
이어 "또 누굴 만나서 날 설명하고 썸 타고 그런 삶이 너무 귀찮다. 듬직한 이 남자에게 정착하고 싶었다"고 했다.
최준희는 남편이 모래사장에서 무릎을 꿇고 앉아 있는 사진도 게재했다.
그는 "어제도 대판 싸움. 근데 이젠 (내가) 와이프라서 절대 안 봐줌"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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