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재보궐 첫날 12.07%…부산 북구갑, 전체 웃돌아
파이낸셜뉴스
2026.05.29 19:50
수정 : 2026.05.29 19:51기사원문
군산시김제시부안군 24.80% 최고
아산시을 8.16% 최저…평택시을은 8.43%
[파이낸셜뉴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14개 선거구의 사전투표 첫날 전체 투표율이 12.07%로 집계됐다. 전체 선거인 226만7121명 가운데 27만3572명이 첫날 투표를 마쳤다.
이어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16.56%,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갑 15.66%, 제주 서귀포시 14.08%, 부산 북구갑 13.02% 순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충남 아산시을로 8.16%였다. 대구 달성군 8.24%, 경기 평택시을 8.43%, 경기 안산시갑 8.44%였다.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 무소속 한동훈 후보 등이 출마한 부산 북구갑 지역의 첫날 사전투표율은 13.02%로 전체 투표율을 웃돌았다.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 등이 출마한 경기 평택시을의 첫날 사전투표율은 8.43%로 집계됐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는 30일까지 이어지며,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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