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구성환, 옥상 야외 취침…"노래·바람·모기향 삼박자"

뉴스1       2026.05.30 00:21   수정 : 2026.05.30 00:21기사원문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 혼자 산다' 구성환이 종종 옥상에서 잔다고 밝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구성환이 옥상에 설치한 모기장 안에서 죽부인을 껴안고 단잠에 빠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층 화사해진 핑크빛 옥상에 각종 소품이 옥상 취침의 낭만을 더하며 무지개 회원들의 부러움을 샀다.

구성환은 "4월에서 6월 중순까지 날에 따라 종종 잔다"라며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랫소리, 솔솔 부는 바람, 좋아하는 모기향 냄새까지 삼박자가 맞아떨어지는 게 좋아 틈틈이 옥상에서 취침 중이라고 부연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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