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내달부터 청석굴 등 옥화대 자연 물놀이장 수질검사
뉴스1
2026.05.30 09:18
수정 : 2026.05.30 09:18기사원문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6월부터 9월까지 지역 자연 발생 물놀이장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은 청석굴, 금관숲 등 미원면 옥화대를 따라 형성된 자연 유원지다.
대장균이 수질 권고기준(100mL당 500개)을 초과하면 안내 현수막을 걸고 물놀이 자제를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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