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누적 전남 32.69%…신안 전국 1위
뉴스1
2026.05.30 14:15
수정 : 2026.05.30 14:15기사원문
(무안=뉴스1) 이수민 기자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오후 2시 전남은 32.69%의 누적투표율을 보인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현재까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 유권자 155만 8206명 중 50만 930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전남 시군별 투표율은 신안군이 54.59%로 가장 높았다. 신안군의 득표율은 전국 기초단체 중에서도 가장 높다.
이밖에 진도 48.58%, 함평 47.19%%, 강진 45.7% 등이다.
전날 전남은 22.31%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유권자는 자신의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나 포털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전투표 시간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투표 시 본인의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하고 생년월일과 사진이 첨부돼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 한다.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앱을 실행해 사진·성명·생년월일을 확인하며 화면캡처 등을 통해 저장한 이미지 파일은 사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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