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초등 남매' 한 방 취침 이유 밝혔다
뉴시스
2026.05.31 00:00
수정 : 2026.05.31 00:00기사원문
도경완은 30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 공개된 영상에서 홀로 육아를 마친 뒤 혼술을 하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아이들을 한 방에 같이 재우는 것에 대해 우려하는 분도 계실 것"이라며 현재 거주 중인 복층 주택의 구조를 설명했다.
이유에 대해서는 "하영이는 아직 아빠와 자야 잠이 들고, 아내(장윤정)가 매일 늦게 귀가해 연우만 혼자 위층에서 재우기가 마음에 걸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파티션처럼 가운데 눕고 아이들이 양쪽에서 잔다"며 "육아를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하기보다, 열심히 하고 있으니 예쁘게 봐달라"고 청했다.
2013년 결혼한 장윤정과 도경완은 2014년 연우를, 2018년 하영을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