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31일, 일)…대체로 맑음·낮 최고 27도

뉴스1       2026.05.31 05:01   수정 : 2026.05.31 05:01기사원문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세계자연유산 만장굴 탐방로 정비공사를 완료하고 낙석 등으로 폐쇄된지 2년 5개월 만인 오는 30일부터 일반에 재개방한다. 세계유산본부 관계자들이 재개방을 하루 앞둔 29일 동굴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2026.5.29 ⓒ 뉴스1 강승남 기자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31일 제주는 대체로 맑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17~20도, 낮 예상 최고기온은 27도 안팎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북부 앞바다에서 0.5m, 제주도 동·서·남부 앞바다에서 0.5~1.0m 높이로 인다.

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 관리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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