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부동산 불법투기·탈세 이젠 안 돼…불로소득 공화국 탈출"
파이낸셜뉴스
2026.06.01 08:31
수정 : 2026.06.01 08:3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부동산 불법 투기와 탈세는 이제 용납될 수 없다"며 "망국적인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에서 반드시 탈출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7시 40분께 자신의 엑스(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부동산 탈세 제보 관련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는 편법 증여, 차명 자산 보유, 허위 계약 등 다양한 부동산 탈세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신설된 기구다.
제보자가 중요 자료를 제공해 5000만원 이상 세액이 추징되면 탈루 세액에 따라 최대 40억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sms@fnnews.com 성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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