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 안양 비산동에 올 첫 마수걸이
파이낸셜뉴스
2026.06.02 18:10
수정 : 2026.06.02 18:09기사원문
총 사업비 540억 파밀리에 단지로
신동아건설이 올해 첫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 사업비 약 540억원 규모의 경기도 안양시 비산동 557-7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다.
2일 신동아건설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557-7번지 일원에 2개동 아파트 124가구, 오피스텔 12호실 등 주거와 부대시설을 건립하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신동아건설은 이번 사업에 파밀리에만의 특화설계를 접목, 고급화 전략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김세준 신동아건설 사장은 "향후 상대적으로 시장규모가 큰 소규모 정비사업과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을 중심으로 수주 역량을 집중, 내실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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