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매운맛’ 보라색 진라면 용기·컵면 나온다
파이낸셜뉴스
2026.06.03 18:47
수정 : 2026.06.03 18:47기사원문
'진라면 약간매운맛'은 진라면 매운맛과 순한맛을 섞은 제품으로, 지난해 봉지면으로 정식 출시된 이후 꾸준히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의 다양한 취식 환경을 고려해 큰 컵 형태의 용기면과 작은 컵 형태의 컵면 두 가지 규격으로 선보인다.
아울러 순한맛과 매운맛에 이어 약간매운맛까지 용기·컵면으로 확대되면서, 오뚜기는 봉지면과 용기면 시장을 아우르는 '진라면 삼총사' 라인업을 완성했다. 오뚜기는 향후 3종 라인업의 동시 판매와 연계 프로모션을 통해 진라면 브랜드 전반에 지속적인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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