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투표 용지 부족사태에 "일련의 상황 엄정 주시 중"
파이낸셜뉴스
2026.06.03 23:48
수정 : 2026.06.04 00:0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청와대는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송파구 등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일련의 상황을 엄정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하는 헌법 기관으로서 일부 지역 주민들의 투표권 행사와 개표 관리에 차질이 없도록 책임있는 조치를 하기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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