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를 메가커피에서"...팔도·hy·방탄소년단 협업브랜드 '아리', 메가커피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6.06.04 17:17
수정 : 2026.06.04 17:17기사원문
팔도·hy·BTS 기획 아리, 오는 5일부터 메가MGC커피서 판매 개시
미국 월마트 베스트셀러 등극 이어 국내 프랜차이즈로 유통 채널 확대
[파이낸셜뉴스] 팔도와 hy가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협업해 선보인 신규 브랜드 아리(ARIH)를 메가MGC커피 매장에서 판매한다. 미국 대형 유통 채널 입점에 이어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로 판매 채널을 확대하며 유통망을 넓히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팔도와 hy가 기획한 아리 제품을 오는 5일부터 메가MGC커피에서 판매한다.
이번 협업은 카페 자체 신메뉴 출시가 아닌 완제품 판매 채널 형태로 운영한다. 캔 음료인 포스트바이오틱 에너지 드링크, 듀얼 바이오틱 소다 등을 매장에서 취급한다.
앞서 아리는 지난달 24일 미국 월마트를 통해 첫선을 보였다. BTS 멤버들이 라이브 방송에서 해당 제품을 소비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출시 3일 만에 월마트 온라인몰에서 판매량과 재고 순위 등을 종합해 부여하는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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