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성수서 AI 안경 '오클리 메타' 팝업 운영

파이낸셜뉴스       2026.06.05 11:42   수정 : 2026.06.05 11:4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무신사가 오는 18일까지 2주간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 아이웨어 기업 오클리와 빅테크 기업 메타가 협업한 차세대 인공지능(AI) 글래스 '오클리 메타'의 특별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팝업은 지난달 25일 무신사의 발매 서비스인 '무신사 드롭'을 통해 국내에서 처음 공개된 오클리 메타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무신사는 디자인과 기술이 결합된 차세대 스마트 웨어러블의 혁신적인 기능을 고객이 직관적으로 체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매장에서는 퍼포먼스 제품 '오클리 메타 뱅가드'와 라이프스타일용 '오클리 메타 하우스턴'을 모두 착용해볼 수 있다.

무신사는 방문객들이 안경에 탑재된 메타 AI의 실시간 음성 비서 기능과 핸즈프리 카메라 촬영, 고품질 오디오 성능 등을 직접 테스트해 볼 수 있도록 몰입형 체험 콘텐츠를 구현했다.

성수동 감성을 반영한 포토존과 현장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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