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클라우드, 스노우플레이크 올해의 리셀 파트너상

파이낸셜뉴스       2026.06.05 12:48   수정 : 2026.06.05 12:4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메가존클라우드가 스노우플레이크의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 '올해의 리셀 파트너상'를 수상했다. 클라우드·인공지능(AI)·보안 솔루션을 앞세워 글로벌 AI 기업들의 핵심 파트너로 입지를 굳히는 모양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리셀 파트너상은 스노우플레이크 사업 성장에 뛰어난 성과를 거둔 파트너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미주, 유럽·중동·아프리카,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등 각 지역별로 단 1개의 파트너만 선정되는 점을 고려하면 스노우플레이크의 AI 생태계의 핵심 파트너로 인정받은 셈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고객별 비즈니스 환경과 데이터 활용 수준에 맞춘 제안, 구축 지원, 활용 확대 컨설팅을 통해 스노우플레이크 도입이 실제 업무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고객별 상황에 맞는 제안과 구축 지원을 통해 스노우플레이크 도입이 실제 업무 성과로 이어지게 지원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게임, 제조, 커머스 등 다양한 산업군 고객을 대상으로 스노우플레이크 기반 데이터 활용 환경 구축을 뒷받침했다.

앞서 메가존클라우드는 올해 4월 스노우플레이크의 최고 파트너 등급인 '엘리트' 자격을 2년 연속 획득한 바 있다.


메가존클라우드의 실적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조7496억원, 영업이익 2억3300만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첫 흑자 전환했다. AI 매출은 3700억원, 보안사업 매출은 700억원을 나타냈으며, 해외매출도 1억달러를 돌파했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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