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김대호 "트로트 방송 덕에 시장 인지도 상승"
뉴스1
2026.06.06 00:25
수정 : 2026.06.06 00:25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김대호가 트로트 방송 효과를 톡톡히 봤다.
그가 등장하자마자, 어르신들이 "트로트 프로그램 나오지 않았나?"라며 알아보기 시작했다.
"아니, 얼굴이 작네"라는 등 칭찬이 이어졌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가 "트로트 프로그램하면 진짜 시장 인지도 200% 올라간다"라고 강조했다.
이때 한 어르신이 "오늘 장민호도 보고 싶은데 데리고 오지"라는 말로 웃음을 샀다. 그러자 김신영이 "항상 뜬금없이 '임영웅 좀 우리 집에 오라고 해~' 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에도 김대호를 알아보는 어르신들이 많았다. "실물 보니까 잘생겼네", "응원하는 참가자"라는 극찬에 '마켓 프린스' 김대호가 흡족해했다. 전현무는 "시장 인지도 수직 상승이다"라며 놀라자, 그가 "나도 이 정도인지 몰랐다"라고 했다.
이때 코드 쿤스트가 트로트 가수 박지현을 떠올렸다. "그럼 지현이는 거의 제왕이겠네~"라고 말했다. 이를 듣자마자 전현무가 "박지현이랑 강원도 갔는데, 같이 다닐 수가 없어"라고 전했다. 김신영이 "댓글도 엄청나게 많이 달린다"라며 거들었다. 샤이니 민호가 "그래서 현무 형이 지현이한테 그렇게 잘하는 거구나"라고 농을 던져 큰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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