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억 건물주' 장근석, '0.05% 블랙카드' 발급 거절 당해
뉴시스
2026.06.06 06:13
수정 : 2026.06.06 06:13기사원문
장근석은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토크 예능물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과거 '연예인병'을 앓았던 시절을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과거 도쿄돔 단독 콘서트 성공 등 한류 스타로 활약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나 정도면 가질 수 있지 않나 싶어 카드사에 직접 전화했다"고 털어놨다.
블랙카드를 둘러싼 오해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그는 "모든 블랙카드에는 한도가 있고 소액 결제도 가능하다"라며 "지금도 편의점에서 바나나우유를 살 때 잘 쓰고 있으며 연회비만 잘 내면 된다"고 웃겼다.
한편 장근석은 서울, 일본 도쿄 등에 다수의 빌딩을 보유한 1300억 원대 건물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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