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안강 비닐하우스에 불…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2026.06.07 08:57
수정 : 2026.06.07 08:57기사원문
신고를 받은 소방은 장비 13대와 인력 39명을 동원해 90분간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1동(145㎡)과 컨테이너(18㎡)가 전소되고 인근의 멜론 재배 비닐하우스 일부(400㎡)와 농자재가 소실돼 42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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