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북한과 친척처럼 오갈 것"..오늘 7년만에 방북

파이낸셜뉴스       2026.06.08 06:25   수정 : 2026.06.08 06:2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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